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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1] 수리·수선 온라인 플랫폼 다고쳐,
BY 다고쳐2022.07.01 13:4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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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뻬제가 운영하는 수리·수선 전문 온라인 플랫폼 ‘다고쳐’가 수리가격정찰제를 도입한다고 29일 밝혔다.

‘다고쳐’는 전국수리업체 약 1000여개를 제휴한 수리·수선 전문 온라인 플랫폼으로, 배달어플의 음식점처럼 동네에 있는 수리점을 소개하고 있다.

현장의 상황에 따라 달라지는 수리비용으로 인해 소비자와 수리업체와의 갈등이 발생했었다. ‘다고쳐’는이런 갈등을 해소하기 위해 실생활에서 수리 빈도가 제일 높은 전기, 배관 등 30여가지 수리항목들을 몇 년간 분석하여 이를 ‘표준수리품목’으로 정하고, 수리비 19,900원으로 정한 ‘수리가격정찰제’ 서비스를 도입했다.

해당 서비스는 서울, 경기 및 지방에서 ‘다고쳐’와 협력점으로 체결된 곳에서 이용 가능하다. 현재 서울 전역과 경기도를 중심으로 전국에 다고쳐 협력점으로 수리가격정찰제를 시행하는 곳은 102곳으로, 서비스 도입 후 빠른 기간 안에 체결된 협력점이 늘어나고 있다.

수리가격정찰제를 통해 소비자는 합리적인 비용으로 수리 서비스를 제공받을 수 있고, 수리 업체는 방문하는 소비자가 증가하고 있다. 특히 표준 수리 품목에 대해서는 웹에서 처리 시 수리 하자 보증까지 제공하고 있다.

다고쳐측에 따르면 다고쳐간판에 의한 오프라인 매장 손님 증가 외에도 다고쳐 온라인이나 전화로 수리를 의뢰하는 사례가 늘어나며, 현재 매일 약 60~70건의 수리 의뢰가 접수되고 있다. 또한 이를 가까운 협력점으로 수리 소개하고 있어, 생활의 각종 수리·수선도 수리플랫폼을 통해 많이 이루어질 것으로 예측된다고 밝혔다.

다고쳐에 관계자는 “소비자들에게 합리적인 가격에 서비스를 제공하고, 이를 통해 자연스럽게 협력점에 도움이 되도록 수리가격정찰제를 시행하게 되었다”며 “최근 자영업관련 법규변화, 코로나등으로 폐업을 한 수십만의 자영업자들에게 혹은 기존 수리 업체에게 집수리나 수리·수선 교육센터와 제휴하여 수익성 있는 수리아이템을 소개해주거나, 식사 및 교육을 무료로 시켜주고, 주거지 근처에서 수리·수선 무점포사업을 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캐나다 미국 등 선진국에서는 배관 전기 목공 등 수리업자가 연소득 평균 8천만원에서 1억5000만원 이상의 수익을 내고 있고, 우리도 앞으로 그런 미래로 갈 것”이라며 “미래 첨단 인공지능시대에도 배관공, 전기공은 없어질 수 없는 직종이므로 안정적인 직종을 원하는 사람들에게 추천한다”고 덧붙였다.


haezung2212@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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